어디서 희안한 건 잘 찾아옴 ㅋㅋㅋ...
음 뭐지;;; 중2병이 찾아왔네. 기분이 울컥울컥하니 갑자기;;;
무언가 하나를 끈덕지게 하는게 없다...;; 나 adhd 이런거 증후군인가;; 가끔 의심도 해본다.
자료만 많이 가졌는데 결과가 없다.
요즘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드라마에서 김원준 찌질 연기 넘 웃기다...
슬픈 건 남일 같지 않다는고 ㅋㅋ 김원준이랑 나같은 사람은 앞으로 9호선 타기 어려울꺼야 ...
9호선 시바. ㅠㅠ 널 안타면 400원 더모아서 노량진 바닥에선 컵밥을 먹을 수 있다곳. 아오
체르노빌 사건이 일어났던 도시를 배경으로 찍었다는데... 체르노빌 다이어리라고 함... 왠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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