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는 게임.... 낙서

한판당 무려 20~ 30분이 소요된다. 이거 하다보면 신선 노름에 도끼자루 썩는지 모르게 된다.;;
제일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시바임... (공격력이 강하고 체력은 넘 약함) 큐큐

운전을 못해서 그런지 하다보면 운전하는 느낌이 들어 재미있다.


게임하다 이 캐릭터한테 당해서 죽으면 시X 이라고 욕이 자연스레 나오게 된다.
그래서 시바라고 이름지은 것 같다.(아무래도 노렸음)...

남친말에 따르면 사이퍼즈 게임 대사같은 것을 비교해보면 일본 애니 루팡3세의 팬이 있는 것 같다던데...
ㅋㅋ 암튼... 잼따...


치킨계의 혁명임? 뀨뀨 신림동 사바사바 치킨 外 일기

남친이랑 나 님은 신림동에서 자주 노는데
순대촌 외 맛집 찾으라면 막상 잘 모르는 커플;;;
 
그런데 이번에 나름 단골집으로 삼을만한 가게가 생겼음. 체인점이긴 하지만 서비스도 좋고 맛도 괜찮음 -_-b
 
알게 된 계기는 티켓몬스터에서 순살치킨 6종 선택 쿠폰으로 사게 된거임.
돈을 좀 더 추카해서 색다른 메뉴를 시켜보기로 함.
비싸게 산 건 아니지만 남친짜응이 맛있게 잘먹어서 행복했음.


야채도 넘 푸짐해서 더 리필해 달라고 요청할 필요 없었음.


이 메뉴는 잭 어저쩌구인가 뭐시기인가 하는 녀석... 요 녀석보다는 밑의 녀석이 더 좋았음.
무려 남친님은 치킨계의 혁명이라며 감탄사를 내뱉음. (나름 맛집 찾아다니는 사람 ㅎ)



여기 쿠폰으로 사면 양이 적어서 별로랬음 이라는 댓글을 보고 일부러 있는 쿠폰 두장 사용했는데
배터지는 줄 알았음... 하나면 충분했을듯;; 


그런 댓글 올린 놈 누구냨 너!!!! 확! 이 확마~!


서비스 정신이 너무 사라져버린 요즘 시대, 이 가게에서 나름 기분좋게 나와서 안하던 음식 포스팅을 함... ㅋㅋ
(개념없는 가게들 짱 싫음 ㅋ의 반작용 효과일까나, 괜찮은 가게 칭찬해주기임)

결국엔 남겨서 싸간;;; ㅋㅋ 차가울 때도 맛있었음... 그나저나 여기 치킨맛만 있는게 아님 

여기 사장님도 잘생김... ㅎㅎ 
(관상은 잘 모르겠지만 돈이 잘 모일 것 같은 인상이랄까?...-ㅈ- 편안한 인상)








신림동 4번 출구던가? 암튼 롯데리아 쪽에서 순대촌 가는 길 그 중간 정도임, 다소 좁은 길로 들어가면 닭갈비 집 옆에 있음.

위치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1640-32

연락처는 여기 02-883-7292

치킨 가격대는 15000원에서 17000원(대략 내가 볼 때 이랬음) 
우리가 시켰던 메뉴, 특히 유자소스? 저거 시키면 후회는 없는 것임!




우리 커플은 또 갈까 생각중... (음;; -_- 이거 쓴다고 설마 미어터지는 일이 없겟지.)
또가도 저 메뉴 선택할 듯~
암튼 괜찮음 ㅋㅋ


FTA 비준 반대 시위 관련. 일기

한 분들;;; 이 추운날에 안그래도
고마운 분들인데...
당나라당은 이 분들에게 물대포를 쏘았다...

하아...... 한숨만;;

음... 의료보험비가 오르면 진짜 버틸 수 없다.....
이민 가고 싶다.


자꾸 빠져나가는 돈줄인 나를 어쩌지 못하고... 일기

취업했다. ㅠㅠ
기뻐... 밀린 전화비 낼 수 있어서......

음... 회사에서 과욘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진 나도 모르지만.

잉여화되었다... 일기

부끄럽다.;; 젊을 때 많이 모아놔야 하는데...
이건 뭐... ㅠㅠ...

빨리 새로운 일을 찾아봐야지!

암튼... 아무일이나 해보려고 먼저 연락한 후,
내게 연락이 오면 모르는 번호라 평소 습관대로 끊어버린 적이 있다.
그후 불현듯 생각이 미치며 핸드폰 잡고 폭풍후회; (연락해보면 발신용 전화가 연락 안된단다.)
스스로 생각해도 어리석은 인간같아;
게다가 신한인데 KT로 써서 보내질 않나. 실수를 반복中

암튼 한 두달은 쉬어야지 하면서도
불안한 맘에... 찾아보게 되는;; 막상 연락와도 -_- 할지 말지.. 참....

상어와 나라는 다큐를 봤음... 낙서

 잘못된 상식 때문에 백상어는 멸종위기; 멸종동물 잡으면서 어부는 마치 인류를 구한 영웅인냥 행동하고
샥스핀인가 뭔가 때문에(맛도 없는데 부의 상징 때문에 -_-)
 상어는 지느러미만 짤린채 바다 속에 던져져서 피를 흘리면서 죽어간다고 한다.

돌고래는 친근한 이미지 때문에 법이 있지만 상어는 이조차도 없어서 제재하기가 힘들다고 하는...

메자마시TV 일본 캐스터 급성 백혈병 걸렸다는데... 일기

무섭다... ㄷㄷㄷㄷ

FTA 비준 상정안 반대;;; 일기

으아;; 고민거리가 또 늘었다.
한나라당은 공기업민영화라는 미친 시나리오를 쓰는 괴기작가들...
사실 괴기 소설은 좋아하지만 현실에선 싫다.
당나라당! 괴기작가랑 견줄수도 없는 이 쓰레기들앜

타무라 유미 ㅜㅜ... 7seeds 모작. 일기

 

그림, 스토리, 연출력 삼박자가 아름답다... 그저 햝는다... ㅠㅠ


우울해... 일기

우울+우울+ 그러다가 가끔 좋은 일도 있고...;; 어찌저찌 살고는 있다만...

이렇게 내면적으로 우울증이 조금 있는건...

바람의 나라 김진 작가님 작품 영향도 어느정도 있는듯 하다. ㅋㅋㅋ
사춘기가 나름 있었을 중딩때 그중 한 작품을 본게 김진 작가님 작품중에

도가니랑 약간 비슷한? 거기엔 장애인이 아닌 고아원 아이들이 나오고. 
1940? 1950년대 시대를 배경으로 미군이랑 창녀 등장하는...
하얀 벚꽃나무 밑에 죽은 사람이 뭍혀있다? 그게 모토인 작품을 봤으니...

바람의 나라도 좋고, 다른 작품들도 좋아하는데 특히 저 작품이 좋았다.

아~ 그래도 심금을 울리는 슬픈 작품 너무 좋아.
그 작품 이름이 뭔지 정말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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